도솔가:월명사 > 고전문학

본문 바로가기

마루밑다락방

저희 홈을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설문조사

마루밑다락방 사이트에 대해 평가해주세요.

접속자집계

오늘
93
어제
461
최대
1,333
전체
807,535

고전문학

고전문학 | 도솔가:월명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아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3-10-02 10:28 조회3,724회 댓글0건

본문


오늘 여기 산화의식에
뿌려진 꽃이여. 너는
바른 마음의 명에 따라
미륵 부처님을 모셔오너라


img-do-sol-ga-11.gif

   오늘 이에 「散花」를 불러      오늘 이에 散花 불러
   뿌리온 꽃아, 너는,          솟아나게 한 꽃아 너는,
   곧은 마음의 命을 부리옵기에,     곧은 마음의 命에 부리워져
   彌勒座主를 모셔라!          彌勒座主 뫼셔 羅立하라.
     - 양주동 해독           - 김완진 해독


오늘 여기 산화가를 불러
뿌리는 꽃이여, 너는
곧은 마음의 명(命)을 받들어 심부름하는 까닭에
멀리 도솔처의 미륵님을 모시는구나.




[이 게시물은 윤님에 의해 2013-10-07 11:05:18 아온에서 이동 됨]

추천 0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