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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팔도 그리고 오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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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오늘날 까지 전해 내려오는 지명 이름은 조선 3대 왕인 태종조 (육룡이 나르샤에 나오는 이방원이 맞다) 때 여덟개의 도로 분할 했고 26대 왕인 고종때 을미개혁으로 각 지역을 남과 북으로 나뉘었고, 그것이 오늘날 까지 전해져 불리고 있다.

오늘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지명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보자.

강원도 : 강릉과 원주
경상도 : 경주와 상주
전라도 : 전주와 나주
충청도 : 충주와 청주
평안도 : 평양와 안주
함경도 : 함흥과 경성
황해도 : 황주와 해주
경기도 : 경기도는 다른 지역 이름에서 유래된 말은 아니다. "기"는 수도 도로 500리 이내는 임금이 다스리는 땅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런데 한가지 지명에서 재미있는 것은 팔도 중 하나에서 반란이 일어나면,
반란이 일어난 도의 이름 지명의 이름에 들어간 이름을 빼버리고, 다른 지명의 앞글자를 넣는 등 지명 이름이 반란이 일어나면 바뀌곤 했다.

조선 태종조에 일어났던 이시애의 난이 일어 났을 때는 함흥부가 함흥군으로 강등 됐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조선 초와 조선 말의 팔도를 참고하여,
팔도에 추가적으로 서울특별시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 울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

특별시 1개, 광역시 6개, 자치시 1개, 특별자치도 1개

이렇게 나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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