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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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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포(自走砲, 영어: self-propelled artillery, SPG)는 스스로 움직여 사격할 수 있도록 무한궤도 등의 차체에 탑재한 야전포를 말한다. 대체로 전차에 비해 장갑이 얇으며, 더 큰 구경의 대포를 탑재한다. 주로 곡사무기를 사용한다는 특징이 있다. 장비한 대포의 종류에 따라 자주 곡사·유탄·박격·대전차·대공포 등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목적에 의한 명칭으로는 포병에서 운용하는 자주 곡사화기를 지칭한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탱크와 작전행동을 함께 하면서 보병·전차를 지원하는 포병의 필요에 의해서 고안되었다.

파괴력이 상당하며, 여러 국가에서 개발하였는데, 대표적으로 독일, 러시아, 일본, 영국, 터키, 한국, 미국 등이 개발국이다.
참고로 질적 자주포 전력 순위로 러시아, 독일 세번째로 한국이 3위다.

한국에서 대표적인 자주포로는 K9 자주포가 있다.

[이 게시물은 마루밑다락방님에 의해 2019-07-04 10:58:19 마루밑다락방(개인게시판)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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